film maker : Victor Fleming
cast : Clark Gable, Vivien Leigh,
Leslie Howard, Olivia De Havilland
타라농장의 미모의 첫째딸 스칼렛 오하라.
왠만한 남자로썬 감당하기 난~한 그녀.
영화를 보았다기보단 그녀를 관찰하였다.
명화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이란,
장면장면마다 아름다운 풍경들이
슬라이드처럼 흘러나오면서
눈을 즐겁게 한다는 것.
다시한번 되세기게 했던 명대사.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또 뜰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