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브 클림트 (Gustav Klimt , 1862~1918)
소냐 크립스 (Portrait of sonja knip)
oil on canvas 1898
1898~1899년 제 2회 분리파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
클림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몽상적인 기분이 든다.
구름을 밟고 있다고 해야 하나.
클림트가 좋아했다던
소냐 초상화중에 가장 아름다운 그림 인 거 같다.
소냐의 자태를 보고 있자면..
부드럽고 갸냘픈 자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아함이랄까...
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