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관리가 고민이시죠~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에 트러블이 생겼을때,,
아래 처방전을 따라해보세요~ ^^

피부의 허물이 일면 일부러 벗기지 말고 자연스레 벗겨지도록 한다. 너무 뜨겁지 않은 스팀 타올을 이용하여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 후 미백크림과 에센스를 1대 1의 비율로 섞어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주 씻거나 과도한 마사지는 금물. 피부과 화끈거리고 달아오르면 수시로 찬 물수건이나 얼음으로 화끈거리는 부위를 찜질해 열기를 빼준다. 차가운 우유를 솜에 묻혀 피부를 찜질하는 것도 좋은 방법. 우유는 피부 진정효과 외에도 보습 효과도 있어 좋다.
휴가지에서는 자외선도 강하고 바람과 바닷가의 소금기 등으로 인해 피부에 여드름과 뾰루지가 잘 생긴다. 여드름과 뾰루지가 생겼을 때에는 되도록 손을 대거나 함부로 짜지 말고 녹차 세안을 해주면 좋다. 녹차는 피부 속에 축적돼 있는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원활히 하고, 피부진정 및 수렴작용을 한다. 또 비타민 B,·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여드름과 뾰루지가 생겼을 때 녹차를 우려낸 물로 세안을 하면 빠른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의 폴리페놀은 피부 미백에도 관여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데 한몫을 한다.
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여름휴가 중에는 과일, 야채 등을 이용한 천연팩으로 피부에 비타민이나 무기질을 직접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달아오른 피부에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히는 진정효과가 있는 감자, 당근이 좋고 잡티나 기미를 없애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많은 키위나 오이가 도움이 된다. 단, 감자의 싹이 난 부분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싹이 없는 부분을 팩으로 이용해야 한다.
자료 제공 : 강한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