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란
모이기도 하고 떠나기도 한다고
어느 순간은 주위에 사람들이 북적대고
또 어느 순간 돌아보면 아무도 없기도 했다
마치 약속된 주기를 지키지 않는 밀물과 썰물처럼
- 은희경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中
사람많은게 좋아졌다...
그냥 많은게 아니라
난 북적북적 거리는게 편하다...

사람이란
모이기도 하고 떠나기도 한다고
어느 순간은 주위에 사람들이 북적대고
또 어느 순간 돌아보면 아무도 없기도 했다
마치 약속된 주기를 지키지 않는 밀물과 썰물처럼
- 은희경 '마지막 춤은 나와함께' 中
사람많은게 좋아졌다...
그냥 많은게 아니라
난 북적북적 거리는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