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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답답해서 하늘을 파란 바다위에서 보고 싶은적

김이화 |2006.08.01 15:06
조회 22 |추천 0


가끔씩 답답해서 하늘을 파란 바다위에서 보고 싶은적도 있었다.

그러면 내 속마음 하나님한테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건 나한테 무리라고 느껴지는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혼자 있으면 멍해지는 시간이 늘어갔고 우울해 지기도 했다.

그러나 남는건 내 가슴속 상처와 힘든 시간들 뿐이였었다.

그러했기에 니가 더 밉고 더 그리워졌다.

세사에 바보는 없다. 다만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감정하나가 얼마나 사람을 바꿔 놓는지 모르니까..

얼마나 성숙하고 얼마나 생각이 자라는 지를 모르니까..

 

-바보같은 너 , 이젠 지우고 만다 , 병신같은 짓 않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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