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우림 - 팬이야

박미은 |2006.08.01 19:39
조회 50 |추천 12
play

이노래 처음들었을때 너무너무 좋아서 10번이고 20번이고 들었었

는데.. 아침부터 들으면 괜히 걸음도 빨라지고..풉.

----------------------------------------------------------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애써 웃음지어 보여도
나는 알고 있어 때로 너는 남들 몰래 울곤 하겠지
특별할 것 없는 나에게도 마법 같은 사건이 필요해
울지 않고 매일 꿈꾸기 위해서
언젠가의 그 날이 오면 Oh let me smile again in the sun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 다시 걷기 위해서
나는 알고 있어 너도 나와 똑같다는 것을
주저앉지 않기 위해서 너도 하늘을 보잖아
언젠가의 그날을 향해, I see the light shining in your eyes,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 수만 있다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처럼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도, 내일도
언젠가는 그날이 올까, 아직 어둡게 가려진 그날.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추천수1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