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MAX가 국내 최초로 PSP 게임을 제작하였는데,
이 동영상은 인기곡 바람에게 부탁해를 편곡하여
DJMAX POTABLE의 오프닝에 사용되었다.
국내에서만 이 게임이 약 2만장 판매되었으며,
(국내 PSP 유저가 약 20만명)
정가 3만원짜리가 일본에서 역수출되어
옥션에서 40만원에 경매되기도하였다.
물론 일본 정식판은 발매되지 않았다.
일본, 미국 정식판이 발매되면 약 100만장이 넘게 팔려
국내 아케이드게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 일어날거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일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우리나라 게임의 수준이 이 정도라는게 놀라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