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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un의사랑

이선호 |2006.08.02 02:32
조회 28 |추천 1

 

 

조용한 밤에 ... 가로등불빛밑으로 비추는

그림자를 보면서 길을 터벅터벅걸어갑니다.

전 또 그녀가 웃는모습을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피식하면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녀의 웃는모습을 볼 수 있다는것이....

주님께 항상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주님... 그녀에게 눈물은 어울리지 않아요.

그녀에게는 항상 웃는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주님도 저와 같은생각이죠...

- L.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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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윤권 - 나였으면 >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체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을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체 살아 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 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돈  부질없단걸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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