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에 ... 가로등불빛밑으로 비추는
그림자를 보면서 길을 터벅터벅걸어갑니다.
전 또 그녀가 웃는모습을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피식하면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녀의 웃는모습을 볼 수 있다는것이....
주님께 항상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주님... 그녀에게 눈물은 어울리지 않아요.
그녀에게는 항상 웃는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주님도 저와 같은생각이죠...
- L.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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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윤권 - 나였으면 >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체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을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체 살아 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 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돈 부질없단걸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