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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8.2006

한도연 |2006.08.02 06:07
조회 12 |추천 0


 

 

서울에서 영어학원을 남들보다 조금 열심히 다니는 듯한 일상.

집밖에 나오면 볼 수 있는 한국인들.

좀처럼 향상되지 않는 영어실력과 그에 따르는 압박.

사회생활을 할 때보다 더 심한 피로,스트레스 그리고 신경성 배탈.

무언가 나를 구해줄 구세주 같은 것이 필요했다.

흥미진진한 무언가가...

그러던 중 토론토 아일랜드 방문.

좋은 친구들과의 가벼운 농담.

맛있는 점심.

 

행복은 늘 우리곁에 있다는 것

기대하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항상 존재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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