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활속에 작은 지혜 소스 - 10월

박문희 |2006.08.02 11:22
조회 37 |추천 3

* 빵을 부드럽게 보관하고 싶을땐 빵이 담긴 봉지.상자에    

   사과나 감자를 잘라 넣어두면 촉촉한 느낌이 유지된다.

 

* 금방 뽑아낸 흰떡을 썰면 칼에 달라붙는다. 토막 낸 무에

   칼을 문질러 가면서 썰면 잘 붙지 않게 된다.

 

* 입구가 좁은 유리병, 끛병 안쪽의 하얀 얼룩 층은 식초를

   넣고 주둥이를 막은 후 격렬하게 흔들면 얼룩이 사라진다.

 

* 물걸레로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거울 위의 헤어스프레이

   자국은 알코올을 묻힌 천으로 닦으면 간단히 사라진다.

 

* 세안 후 바로 화장수를 바르기보다는 3~5분 후 바르는

   것이 피부의 유분과 화장품의 유분이 융화되어

   피부 보호막을 생성하므로 좋다.

 

*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 색꽃대가 일년 내내 올라오는

   스파디필룸은 아세톤을 흡수한다. 통풍이 잘 안 되는

   화장실에 두면 좋다.

 

* 엔진냉각수는 대개 10월말에서 11월초에 가장 잘

   얼기쉽다. 그러므로 첫 추위가 오기 전에

   부동액을 넣도록 한다.

 

* 생강 껍질을 벗길 때는 우선 솔로 흙을 대강 털어 씻어내고,

   나무젓가락을 사용해 벗기면 쉽다.

 

* 두부를 데칠 때 체에 넣거나, 고운 천으로싼 채 데쳐서

   조심스럽게 천이나 체만 들어내면 모양이 깨지지 않고

   깨끗하게 유지된다.

 

* 신발장 안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하려면 햇볕에

   잘 말린 벽돌 3~4장을 신발장 맨 아래 칸에 두면

   벽돌이 습기를 흡수한다.

 

* 인형 조화 카페트 등 소품들은 진드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

  거실의 쓸데없는 소품을 치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관음죽은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쭉쭉

   흡수하기 때문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아파트에 두면 좋다.

 

* 칫솔 하나를 6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것. 솔이 흐트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여행자 수표 분실시 재발행은 필수다. 재발행하기 위해서는

   수표번호를 알아야 하므로 여행자 수표 발행시 수표번호를

   반드시 기록한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