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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 리턴즈

송정화 |2006.08.02 12:34
조회 473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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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라우스(이사람 내랑 동갑)를 내세운..사실 전작 크리스토퍼 위브와 닮아서 놀랐다는.. 수퍼맨 리턴즈 돌아오긴 왔으나 세계를 구하러 오긴 커녕 연예를 하러 오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앞부분에 회상장면과 재회장면이 거진 40분정도를 차지하고 있다..포스트 글귀와 같이 우주최강의 영웅이라서 지구자체에서는 이제 활동을 좀 자제할려고 했던 것일까..하지만 음향과 영상하나는 여전히 독보적이지 않을까..여러모로 애쓴 흔적이 보이는 영화...음..글쎄 전작들 처럼 소장의 가치는 전혀 없을듯..그래도 괜찮다 미국이란 나라 세계를 구할 600만달러의 사나이를 비롯해 키트, 소머즈, 원더 우먼,베트맨등 세계를 구할 얼마든지의 영웅을 자체 제작하고 있으니 이하나 망한다고 뭐하나 타격이 있으랴 싶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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