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내지 않고 받아주는 니가 너무 고맙고,
울먹거리는 내 목소리에
무슨일있냐고 같이 걱정해주는 니가 고맙고,
그런 니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
든든한 내 편 하나가 생기는게
바로 우정인것 같아
너와 나의 rhapsody
연기하지 마
서로가 조금의 긴장이 필요하다지만
꼭 그럴 필요 없잖아
relax한 너를 보여줘
relax한 나를 보여주고 싶으니까.
나는 심사위원이 아냐
난 너의 친구잖아..
세상에 찌들지 않고
마음껏 하고싶은걸 했던 시절
남에 눈치 따윈
신경쓰지 않고 자유로웠던 시절
가끔은 너무 그리워..\ 
외로움과 그리움은
애초부터 틀린거야.
외로움은 다른 뭔가로
채워질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때가 아니면
안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