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도현밴드 - 1178(한반도OST)

최인용 |2006.08.02 20:36
조회 61 |추천 10
play

 

윤도현밴드 - 1178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래를 부르고 춤추고

똑같은 하늘 아래 기도했었지

 

너와 내가 잡은 손

그 누군가 갈라 놓았어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더이상 가져갈 것조차 없는데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둘이서...

 

시간이 흐르고 변해가고

흐르던 강물도 멈춰버리고

이해할 수 없는 슬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더이상 가져갈 것조차 없는데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언제 하나될 수 있을까

우리만의 자유를 찾아서

 

사랑도 또 미움도

이제는 우리 둘만의 손으로 만들어

아픔도 그리움도
이제는 우리 둘의 가슴으로 느껴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래를 부르고 춤추고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