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reen

이지영 |2006.08.02 20:41
조회 16 |추천 0


 

 

딱히  무엇을 찍고 싶었다기 보다는

초록이 좋아서였다.

덜 여문 열매를 감싸는

수줍은 Green..

잘 익은 갈빛 가을의 향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설레는 Green..

그저 그 아름다운 빛깔을 담고 싶었다.

 

 

 

 

☆ 큰 사진이예요 클릭해서 보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