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무엇을 찍고 싶었다기 보다는
초록이 좋아서였다.
덜 여문 열매를 감싸는
수줍은 Green..
잘 익은 갈빛 가을의 향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설레는 Green..
그저 그 아름다운 빛깔을 담고 싶었다.
☆ 큰 사진이예요 클릭해서 보세요 ☆

딱히 무엇을 찍고 싶었다기 보다는
초록이 좋아서였다.
덜 여문 열매를 감싸는
수줍은 Green..
잘 익은 갈빛 가을의 향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설레는 Green..
그저 그 아름다운 빛깔을 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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