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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가족들이랑 외할머니댁에 갔다 
가서 삼촌 애기두 보고 ~ 다같이 예배도 드리구 ^^*
할머니가 막 밥먹고 가라 그래서 ㅎㅎ
감자수제비랑 된장찌개랑 먹구
차타고 집에오는길에
언니랑 GS스퀘어에 내려서 지하매장으로.. 흐흐 
내가 할머니한테 용돈받아서 간거였는데
언니 아는 사람이 초밥집에서 일해서 ~
공짜로 비싼 초밥을 먹었다 ㅋㅋ 아쏴!
그러고 이것저것샀다 ^^*
내 돈으로 .. 
만오천원어치 정도 샀다ㅠㅠ
돈이 아까웠지만 .. 집에서 오래두고 먹을 식량이 생겨서
너무 기분이 뿌듯했다 ㅋㅋㅋㅋㅋ
재미있었다
근데 너무 발아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