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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차~)

신문섭 |2006.08.03 09:56
조회 26 |추천 2

▶ 차일피일 (此日彼日)
오늘 내일 하며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늦춤
▶ 창업이수성난 (創業易守成難)
일을 이루기는 쉬어도 지키기는 어렵다.
▶ 창해상전 (滄海桑田)
푸른 바다가 변하여 뽕밭으로 된다는 말로 곧 덧없는 세상이라는 뜻.(=桑田碧海)
▶ 창해유주 (滄海遺珠)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현자(賢者) 또는 명작(名作)을 비유하는 말.
▶ 창해일속 (滄海一粟)
넓은 바다에 떠있는 한 알의 좁쌀.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물건을 말한다.
▶ 채신지우 (采薪之憂)
자기 병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아파서 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負薪之憂)
▶ 책기지심 (責己之心)
스스로 제 허물을 꾸짖는 마음
▶ 처성자옥 (妻城子獄)
아내의 성과 자식의 감옥에 갇혀 있다. 妻子가 있는 사람은 집안 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다른 일에 꼼짝도 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 천고마비 (天高馬肥)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찐다. 가을철을 일컫는 말.
▶ 천년일청 (千年一淸)
황하(黃河)같은 탁류(濁流)가 맑아지기를 천년 동안 바란다. 가능하지 않은 일을 바라는 것을 일컬음.
▶ 천려일득 (千慮一得)
천 번 생각하면 한 가지는 얻는다. 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 천려일실 (千慮一失)
여러 번 생각하여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한 일에도 때로는 한 가지 실수가 있음
▶ 천명지위성 (天命之謂性)
하늘이 하늘의 본성(天道)을 명(命)이라는 프리즘을 통하여 만물에게 부여해준 것을 본성(本性)이라고 한다.
▶ 천방지축 (天方地軸)
너무 바빠서 두서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는 모습. 어리석은 사람이 갈 바를 몰라 두리번거리는 모습
▶ 천석고황 (泉石膏肓)
샘과 돌이 고황(膏肓)에 들었다. 고질병이 되다시피 산수 풍경을 좋아함을 일컫는 말이다.
▶ 천시불여지리지리불여인화 (天時不如地利地利不如人和)
하늘이 주는 좋은 때는 지리적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만 못하다.
▶ 천의무봉 (天衣無縫)
천사의 옷은 기울 데가 없다. 문장이나 경관이 훌륭하여 손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 천인단애 (千仞斷崖)
천 길이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
▶ 천자만홍 (千紫萬紅)
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을 비유하는 말.
▶ 천재일우 (千載一遇)
천 년에나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 곧 좀처럼 얻기 어려운 기회를 말한다.
▶ 철두철미 (徹頭徹尾)
머리에서 꼬리까지 투철함, 즉 처음부터 끝까지 투철함
▶ 철부지급 (轍鮒之急)
철부(轍鮒)는 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로서 그 자국만큼의 물만 있어도 살 수 있는 처지이다. 다급한 위기, 곤궁한 처지를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철천지원 (徹天之寃)
하늘에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
▶ 청운지지 (靑雲之志)
입신출세에 대한 야망
▶ 청천벽력 (靑天霹靂)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 곧 뜻밖에 생긴 변(變)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 청출어람 (靑出於藍)
쪽에서 우러난 푸른빛이 쪽보다 낫다는 말로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뜻으로 쓰인다.
▶ 청출어람이청어람 (靑出於藍而靑於藍)
푸른색이 쪽에서 나왔으나 쪽보다 더 푸르다.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것을 비유하는 말.
▶ 초미지급 (焦眉之急)
눈썹에 불이 불음과 같이 매우 다급한 지경.(=燒眉之急)
▶ 촉견폐일 (蜀犬吠日)
촉(蜀)나라의 개는 해를 흔히 볼 수 없기 때문에 해만 보면 짖는다. 식견이 좁은 사람이 선하고 어진 사람을 오히려 비난하고 의심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 촌철살인 (寸鐵殺人)
조그만 쇠붙이로 사람을 죽인 다. 간단한 말로 사물이 가장 요긴한 데는 찔러 듣는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 추우강남 (追友江南)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주견 없는 행동을 뜻함.
▶ 축록자불견산 (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쫒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攫金者不見人; 돈을 움켜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 춘추필법 (春秋筆法)
오경(五經)의 하나인 춘추(春秋)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함을 이르는 말.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을 일컫기도 함.
▶ 춘치자명 (春雉自鳴)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을 말한다.
▶ 출몰무쌍 (出沒無雙)
들고 나는 것이 비할 데 없이 잦음.
▶ 출장입상 (出將入相)
전시(戰時)에는 싸움터에 나가서 장군(將軍)이 되고 평시(平時)에는 재상(宰相)이 되어 정치를 함.
▶ 출필고반필면 (出必告反必面)
나갈 때는 부모님께 반드시 출처를 알리고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뵈어 안전함을 알려 드린다.
▶ 충언역이 (忠言逆耳)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忠言逆於耳)
▶ 취모멱자 (吹毛覓疵)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 남의 결점을 억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 취생몽사 (醉生夢死)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감
▶ 측은지심인지단야 (惻隱之心仁之端也)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근본이다.
▶ 치사분지 (治絲棼之)
실을 급히 풀려고 하면 오히려 엉킨다. 가지런히 하려고 하나 차근차근 하지 못하고 급히 해서 오히려 엉키게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치인설몽 (痴人說夢)
바보를 상대로 하여 어떤 말을 할지라도 처음부터 소용이 없음을 뜻한다.
▶ 치지도외 (置之度外)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
▶ 칠령팔락 (七零八落)
나무나 풀이 산산이 어울어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지고 연락이 끊기어 형편없이 됨을 말한다.
▶ 칠전팔기 (七顚八起)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또 일어난다. 여러 번 실패해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일컫는 말
▶ 칠전팔도 (七顚八倒)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엎어진다.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 칠종칠금 (七縱七擒)
제갈공명(諸葛孔明)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 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자재로운 전술을 가리킨다.
▶ 침소봉대 (針小棒大)
바늘을 몽둥이라고 말하듯 과장해서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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