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서로 사랑이라고 믿는다.
그러다가 점점 단점이라는 것들로 환상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말한다.
내가 미쳤지!!! 그리곤 한숨을 쉰다.
정말 미칠 정도로 사랑을 해봐야 진정한 사랑을 안다.
미치지 않고서는 사랑을 할 수 없으니깐...
때로는 미치겠다라는 말을 행복을 위한 주문이라고 생각해라.
오늘도 미치겠다라는 말로 미움에 휩싸여 있다면...
오늘 부터 설정을 조금 바꾸어라.
사랑으로...
그러면 상대의 단점보다 더 좋은 점이 하나씩 보여질테니...
그게 인생이당. 그리고 사랑이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