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지나친 가식 속에
느낄수 없는 시간들 ..
들을수 없던 시간들 ..
너에게 하고픈 위선 속에
말할수 없는 이야기 ..
변할수 없는 이야기 ..
꿈에 아련히 비춰진 시간
눈물도 메마를 정막 ..
믿음도 메마를 단념 ..
사랑도 메마를 눈물의 강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
다시는 두번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어두운 곳
지나쳐온 시간 내벼려둬
걸어왔던 버린 두두림들
의미없는 절실함 을
넌 변하여져 날 알지못해
우연히 마주쳐진 기억들
지워진 버틸수있는 모습
널 느끼고 싶었다구
모르던 내곁을 지나던걸
차가운 달이 구름에 가려
비가 내리는 달빛 속에서
널 뒤돌아 가려하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비
잊혀질 모습들은 찾아와
죽어가는 마음들 속에서
널 지키고 싶었다구
변하여져 날 알지못하고
퇴색 되어 가는 달빛은
또 시간이 뒤로 가려해
널 스며든 그 자리
저 하늘 어딘가로 향해
꿈속에 넌 기억의 거울
보고 있었어 멈춰진 널
너로 보이는 나를
멀리서 지켜 갈 테니까
눈가에 닿은 가는 너의
머리카락 에 비춰 지는
귓가에 닿은 향기
너의 가느다란 그 향기
환하게 웃고 있어도 난
아픔에 무너질 날 느껴
아쉼을 남긴체로
부서진 혼돈의 환멸 속
너를 위해 목숨 까지도
버릴 용기 까진 없었어
이제는 깨달아가
내 마음 속의 부족함을
너 없이 살수있는 나를
찾지 못하고 난 이렇게
지쳐만 가고있어 ..
너 없는 하늘아래 나는
가만히 이야기하는 그녀는
언제나 나와 다른 소리
날 보고 있어 ?
별이 지는 저 하늘 위에서
밀리는 지난 추억 그때
스치는 바람에 널 느끼면
마음만으론 날수 없음을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당신을 잊을수 있을까
나의 숨소리뿐 난 취해 가는데
넌 이 어둠이 나에게
얼마나 벅찬지 알아 ?
기억을 찾아 한동안
영원히 널 그리겠지
쓰러지듯 잠들던 때
이제 돌아갈 수 없는 ..
너에게 닿을 수 없는 ..
소리도 없는 나의 슬픈 노래는 까만 허공을 채우고
까마득히 잊고지낸 내 어릴적 기억 속에
꿈처럼 저 멀리서 웃고 있는 너는
하늘 보다도 파란 꿈에 포근히 잠이 드는데
소리도 없는 나의 슬픈 노래는 너를 찾고있어 ..
내 노래가 닿을 때까지
구름처럼 헤메였던 시간들은
어지러운 담배 연기 사이로
서러움이 되어 나를 찾아와
바람은 왜 이리도 차가운지
들려? 대답해줘
바람이 울부짖을 때
안녕이라 말할 테니 ....
lyric by
★ living Corp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