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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학원레슨 모두 마치고,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

이지숙 |2006.08.03 17:53
조회 19 |추천 0

3시에 학원레슨 모두 마치고,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가 주신 김치로~

참치 김치찌게를 끓여서 넘넘"" 맛있게 먹었다~

 

악보정리를 하고있는데......머리가 띵~~~""!! @@

에고고

더위안타는 나도 이렇케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데....

.............................???????............................

진이 빠진다고 해야하나.....기운이 없는듯.......

 

큐티하고... 힘을내는 중~~~~~~~~아자!!!!!!!!!!!!!!!!!!!!!!

 

감자 찌는중이라~~~감자 익는 냄새가 음~~~솔솔~~~맛나겠따""

먹구!!!!!! 힘내서!!!!!!!!!!!!!!!!!!!!!!!!!!!!!!!!!!!!!!!!!!!!!!!!!!!!!!!!!!!!!!!!!!!!!!!!!!!!!!!!!!!!!!!!!!!!

퍄노를 부셔보려구^^*

 

교정땜에 시간이 빨리흐르기만을 바랬는데..

연주를 앞두고 있으니까.....시간이 빨리흐르는게 겁난다..ㅠ,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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