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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당신을 내 마음에...

박여랑 |2006.08.04 00:18
조회 35 |추천 0


그땐 몰랐다.

그가 나에게 했던 많은 약속들이 얼마나 허망한것인지

그 맹세들이 없었더라면 지금 좀 덜 힘들수 있을까?

허튼 말인줄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아직두 설레이는 내가싫다.

사랑을 잃는다는건 어쩌면

자신감을 잃는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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