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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내 머리

노유진 |2006.08.04 01:10
조회 16 |추천 0

정말 미친듯이 사랑하고

또 미친듯이 그 한 사람만 바라보고

그 사람을 위해 정주고 맘주고

사랑도 주고..............

 

그러나......

 

나는 1주일이 지나면......

언제 그 사람을 사랑했냐는 듯이....

까맣게 그 사람의 존재를 잊어버린다

 

내 머리는.... 참 멍청한가보다

 

그 오랜시간동안 너와 함께 했는데

 

니가 보고싶지도......

생각나지도............

 

니 소식이 궁금하지도 않아........

 

그냥 아주 가끔.......

아주아주 가끔........

 

어딘가 모르게 가슴이 저려와........

니가 그리워서가 아니라.........

 

너로 인해......

너무너무 행복해 하던.........

 

내 모습이 너무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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