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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치료법

김정은 |2006.08.04 03:22
조회 207 |추천 2
여드름 대개 호르몬 분비장애,성기의 이상,위장의 이상,으로 분비액이 많아서 피지로 제대로 빠져 나올 수 없을때 응어리가 되어 가슴,등,얼굴 등에 붉게 또는 누런빛으로 모이게 된다. 주로 피지에 땀 또는 먼지 등이 끼어서 깨끗하지 않을 때는 더욱 심하게 된다. 언제나 청결하게 관리 하는 게 중요하다. ( 좋은식품 : 삼백초. 범의귀. 복숭아꽃 ) ▒ 치료법▒ 돌미나리 200g, 율무70g, 연지육 70g을 끓여 먹는다. 녹두를 가루 내어 얼굴에 바른다. 무즙으로 얼굴을 마사지한다. 복숭아 잎을 삶은 물에 소금을 넣고 환부를 씻는다. 살구씨를 갈아 얼굴에 마사지 한다. 시금치를 삶은 물로 세수한다. 봉선화의 흰꽃과 박(동과)씨를 같은 양으로 찧어서10일 정도 붙이면 특효 가 있다. 삼백초(멸)를 달여두고 홍차 대신 15일 정도 마시면 효과가 좋다. 범의귀를 짓찧어 그즙을 마시고, 바르면 유효하다. 흰복숭아꽃과 동아씨를 함께 짓찧어 붙이면 없어진다. 기 미 기미는 콩만한 크기로부터 손바닥만한 크기에 이르는 다갈색의 색소 반점으로 주위의 피부와 확실하게 구별할수 있는 것과 구별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은 것이 있는가 하면 조금 가려운것도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긁으면 비듬같은 것이 떨어지기도 한다. ( 좋은식품 : 율무. 감나무잎. 팥꽃. 오얏. 가지. 계란 ) ▒ 치료법▒ 율무쌀로 죽을 쑤어 매일 계속해서 먹으면 효과가 난다. 감나무 잎을 달여 차 대신 매일 계속해서 마시면 유효하다. 팥꽃을 으깨어 자주 붙이면 없어진다. 덜 익은 오얏을 먹고 또 그것으로 피부를 자주 문질러 즙을 발라주면 유효하다. 생가지를 칼로 잘라서 수시로 문지르면 없어진다. 달걀 흰자위에 나팔꽃씨 가루 5푼을 넣고 잘 개어 밤에만 바른다. 사마귀 보통 사마귀는 손, 발에 생기기 쉽고, 표면은 꺼칠 꺼칠하며, 점점 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나 아프거나 가렵지는 않다. 내 버려 두어도 저절로 낫는수가 많다. (좋은식품 : 율무. 가지. 후박나무씨. 씀바귀. 토란) ▒ 치료법▒ 율무쌀을 하루 10-15g씩 달여 마신다. 가지를 강판에 갈아서 자주 바르든가,가지꼭지로 자주 문지른다. 후박나무씨를 달여 그즙을 자주 바르면 유효하다. 씀바귀에서 나오는 흰액즙을 자주 바르면 떨어진다. 토란을 칼로썰어 사마귀에 마찰을 계속하면 없어진다. 옴 개선충이라는 아주 작은 충이 피부속으로 들어가 알을낳고 번식함으로써 일어나는 피부병이다. 좁쌀만한 것이 도톨도톨하게 돋아서 몹시 가렵다. 때로는 물집이 잡히면서 곪는 것도 있다. ( 좋은식품 새우. 레몬. 멀구슬나무. 떡쑥. 고추. 여뀌. 복숭아. 도꼬마리. 쑥. 호도 ) ▒ 치료법▒ 새우껍질을 달여 마시면 유효하다. 레몬을 썰어서 환부에 문지르면 가려운 것도 사라지고 마침내 낫게된다. 백단(멀구슬나무) 잎을 짓찧어 즙을 내서 바르면 유효하다. 떡쑥 전초와 고추를 함께 태워 가루로 하여 참기름에 개어 바른다. 여뀌 잎을 짓찧어 와세린에 개어 바르면 몹시 아프기도 하지만 빨리 낫는다. 복숭아 뿌리와 줄기를 짓찧어 즙을 내어 바르면 낫는다. 돼지고기에 완화를 같은 량으로 넣고 달여 먹으면 유효하다. 염소고기에 토복령(土茯笭) 2냥중과 은화 (銀花) 1냥중을 함께 물로 끓여 먹으면 낫는다. 쑥을 식초에 달여서 그 탕으로 씻으면 즉시 효과가 있다. 호두를 짓찧어 약간의 석유와 수은(水銀) 3푼을 혼합해서 바르면 매우 효과가 있다. 땀 띠 땀은 한선(汗腺) 의 출구인 땀구멍을 통해서 몸밖으로 나오게 된다. 피부에 좁쌀처럼 조그만 빨간 것이 도톨도톨하게 많이생겨 땀이차면 톡톡쏘면서 아프다. 시일이 좀 흐르면 물집으로 변하면서 몹시 가려워진다. ( 좋은식품 : 오이. 계란. 복숭아잎. 수세미. 미나리 ) ▒ 치료법▒ 오이를 썰어서 붙이면 가려움도 가라앉고 1일 5-6회가량 1주일간 계속하면 낫는다. 달걀 흰자위를 발라주어도 효과가 있다. 복숭아 잎을 달여 그즙으로 찜질을 하든가 또는그즙을 탕에 섞어 목욕을 하면 매우 유효하다. 수세미 물을 발라도 효과가 있다. 미나리 생즙을 바르면 매우 효과가 있다. 오이덩쿨에서 나오는 즙을 받아서 바르면 낫는다. 여러날 물에 불린 좁쌀을 맷돌에 갈아서 옹기나 사기그릇 또는 유리그릇에 담아 두었다가 앙금위에 생기는 맑은물로 땀띠를 씻어주면 말끔히 낫는다. 암 내 겨드랑이에서 악취가 나는 것인데 "아포그린"으로 불리우는 겨드랑이에 있는 한선(汗腺) 의 분비가 활발해 짐으로서 일어난다. 남녀에게 다 있는 현상이나 여성에게 더 많다. ( 좋은식품 : 명반. 호도. 귤. 매실. 우렁 ) ▒ 치료법▒ 명반을 태워 가루로 하여 자주 발라준다. 호두 속알맹이를 짓찧어 문질러 바른다. 엷은 먹물을 겨드랑이에 바른다음 마르는 즉시로 흑소한 귤가루나 매실가루를 잘 문질러 바르면 유효하다. 쇠기름에 백분(白粉)을 개어 바르면 즉효하다. 우렁이에 밀타승(한약) 과 약간의 사향을 넣고 함께 짓찧어 떡처럼 뭉쳐서 겨드랑이에 붙이면 신효하다. 피부가 틀 때 특히 손발의 피부가 차가운 공기나 지방질 부족으로 꺼칠꺼칠하게 트는일이 많으며 심하게 되는 경우에는 피부가 갈라지기도 한다. ( 알로에. 유자. 수세미. 수박 ) ▒ 치료법▒ 알로에 잎에서 나오는 끈적끈적한 액을 바른다. 유자를 짓찧어 하룻밤 술에 담가 두었다가 그 즙을 바른다. 수세미 줄기에서 나온 물을 바르면 유효하다. 수박껍질을 말려서 가루를 만든다음 참기름에 개어 바른다. 완선 사춘기의 남성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 백선균에 의한 감염이 원인으로 사타구니나 엉덩이같은 피부가 잘 스치는곳이나 분비물이 많은곳에 습진과 병합해서 일어난다. 계절적 으로는 여름에 많은 것 같다. 이것은 고온다습하여 균이 번식하기 쉽고, 땀으로 음부가 짓무르게 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좁쌀 같은 조그마한 것이 생겨 마침내 언저리의 피부가 부어오르고 중심부가 빨개지면서 무척 가렵다. 이때 긁으면 주위의 건강한 피부로 번져 나간다. ( 좋은식품 : 가다랭이. 감. 제비꽃. 산거초. 할미꽃 ) ▒ 치료법▒ 가다랭이를 쪄서 말린다음 가루를내어 밥풀로 뭉개어 바르면 유효하다. 감씨를 짓찧어서 초에 개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 제비꽃 잎이나 줄기에 소금을 약간넣고 짓찧어 붙인다. 산거초(괭이밥) 잎을 짓찧어 붙인다 일본 할미꽃(가는 할미꽃) 잎에서 생즙을 내어 바른다. 분겨 기름을 바르든가 담배를 울궈낸 물을 바르면 효과가 있다. 국부에서 땀이 많이 날 때 명반을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바르면 유효하다. 버짐, 백선(白癬) 버짐이나 백선이나 모두 백선균의 감염으로 일어난다. 얼굴에 생기는 것을 버짐, 머리에 생기는 것을 백선이라 한다. 버짐은 둥근 회백색 반점을 만들면서, 퍼져 나가 피부가 꺼칠해진다. 가렵거나 아프지는않지만 긁으면 비듬 같은 것이 떨어진다. 백선은 처음에 동전크기로 머리가 빠진 뒤, 빠진부분의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생선 비늘 같은 것 이 생긴다. 다소 가렵다. 너무 심하게 긁으면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내버려두면 점점 넓어지고 머리털이 빠지기 쉽다. ▒ 치료법▒ 마늘 즙을 마른다. 달걀 노른자위를 참기름에 개어 바르면 유효하다. 차조기잎을 짓찧어 그 즙을 바르면 유효하다. 쇠버짐에 쇠가죽을 태워 마유(삼기름)에 개어 바르면 좋다. 진버짐에 도인과 무를 함께 짓찧어 붙이면 낫는다.소뼈를 구울 때 나오는 기름을 솜에 묻혀 환부에 문지른다. 버짐 주근깨에 참기름과 달걀흰자위를 섞어 바르면 유효하다. 머리에 버짐이 났을 때 독한 술에 4∼5일 담근 생강을 환부에 대고 문지르면 효과가 있다. 머리 비듬에 우엉 잎을 짓찧어서 낸 즙을 고약처럼 졸여서 바른다.(복숭아잎, 국화잎도 효과는 있다.) 백전 피부의 색소 결핍에 의한 백반으로 중년층에 많은 병이다. 영양장애, 장애 신경장애에 의해 일어난다고 하나, 아직 원인을 확실히 밝히지 못하고 있다. 점점 넓게 펴져 나가는 경향이 있으며, 털이 있는곳에서는 털까지 희게 변한다. 가려움 같은 자각증상은 전혀 없다. ▒ 치료법▒ 승아 잎이나 줄기에 소금을 약간 넣고 즙을 내어 환부에 자주 바른다. 생강즙을 바르면 효과가 있다. 백전풍에 행인 7, 8개를 매일 조석으로 씹어서 환부가 빨개지도록 문지른다. 자전 풍에 초에 지모(知母)를 갈아서 1일 3회씩 환부를 심하게 문지른다. 풍진에 팥과 형개를 같은 비율로 가루로 만들어 달걀 흰자위로 잘 개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 풍이 일 때 참깨 잎을 푹 끓인 좁쌀 미음에 타서 마시면 효과가 크다. 구풍 고수풀씨 3∼6g을 물로 달여 하루에 마신다.(거담, 발한, 건위에도 유효하다) 파상풍에 검은콩 40개와 주사 1푼을 가루를 내어 탁주 반잔에 타서 복용하면 효과가 있다. 면정 피부의 한선이나 피지선으로부터 화농균, 특히 그 중에서도 아주 질긴 포도구균이 침입 하여 피부 깊숙한 곳 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악성종기 가운데서 얼굴에 생긴 것을 면정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모혈을 중심으로 작은 종기가 돋아나 빨갛게 부어 오르면서 아파진다. 심한 경우에는 고름이 잡히면서 오한이 난다. ▒ 치료법▒ 미꾸라지를 깨끗이 씻어서 뼈를 발라낸 다음, 잘 펴서 껍질 쪽이 환부로 가게 하여 붙인다. 마르면 다른 것으로 갈아붙인다. 부기, 통증, 화농등이 좋아진다. 삼백초잎 2∼3매에 소금을 넣고 으깨어 물을 몇 방울 떨어뜨려서 환부에 붙인다. 또 그늘에 말린 멸을 달여 마셔도 유효하다. 잘 볶은 겉보리 1홉에 감초2돈을 넣고, 3홉의 물로 반량이 되게 달여 1일 3, 4회 마신다. 달팽이를 찧어 밀가루에 반죽하여 붙인다. 팥가루를 꿀에 개어 취침하기 전에 바르고 자면 거뜬히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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