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ING-KOREA] 두께 6.9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휴대폰인 '울트라에디션6.9'이 KTF를 통해 출시된다. 이는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상품군인 ‘울트라에디션’의 첫 제품으로 두께 6.9mm의 바(bar)형 휴대폰이다. 이 제품에는 최박형 두께를 실현시키기 위해 기존 휴대폰에서 사용되지 않았던 첨단 소재와 기술이 적용됐다 '울트라에디션6.9'의 재질은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fiberglass-infused plastic)으로, 무게는 63g로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 견고하다. 또 이 제품에는 고집적 하드웨어 설계기술인 SSMT(Smart Surface Mounting Technology)가 최초로 적용돼 부품수를 줄이고 부품간 안정성을 높였다. 이 제품에는 200만화소의 고화소 카메라에 이동식디스크, 파일뷰어, 마이펫과 놀기, 128화음 벨소리 등 첨단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울트라에디션6.9'는 KTF를 통해 블랙, 로즈핑크, 오션블루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슬림이 대세라지만...도대체 얼마나 얇아질수 있을까요? 슬림때문에 핀수도 20핀으로 바뀐다는데...24핀쓰는 사람들은 다 구형 되어버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