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부동산 상품의 불확실화가 계속 이어지면서
단기자금(현금, 펀드, MMDA, MMF 등 CMA,
6개월 미만 정기예금)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7월 현재 약 510조원을 넘어섰다.)
또 시장 상황에 따라 옮겨 갈수있다는 장점이 있다.(유동성!!)
※ MMF(Money Market Fund)
기관형(법인)MMF와 개인MMF 두가지가 있다.
얼마전 뉴스에서 나온 익일 입금제는 현재는 기관 이상만 시행함으로 개인 투자자는 아직 신경쓰지 않아도 좋다.
(개인MMF는 07년 03월 시행예정)
주로 단기채권, CP(기업어음), CD(양도성 예금증서), 콜 등 현금성 자산에 투자하며 하루만 맏겨도 4%대의 수익율을 보장하는 실적배당 상품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금리가 단기적으로 급등하거나, 편입 채권이 부실 할 경우 재때 돈을 찾을 수 없거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위의 채권, CP, CD등이 워낙 안전성이 크기 때문이다.
※ MMDA(Money Market Deposit Account)
확정금리 상품이며 예금자 보호가 된다.
각종 이체기능이 있이며 MMF와 마찬가지로 가입액 제한은 없다.
MMF는 가입액에 관계없이 수익율이 같지만,
MMDA는 가입액에 따른 수익율이 다르다(차등지급).
수익율에 있어선 MMF가 유리하다
※ CMA(Cash Management Account)
수익율은 MMF처럼 높고 이체기능이 MMDA처럼 편리하다.
1년 정도면 4.5%정도의 수익율을 얻을 수 있다.
예금자 보호는 종금사(예.동양금융증권)가
보장되고, 이외의 종금업무를 하지않는 기관에는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MMF등 안정적 자산에 투자를 하므로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 상호저축은행등 제2금융권에 가면 짭짤하다.
예금이나 적금등의 금리가 은행 예금에 비해서 많이 높고
예금자 보호도 된다.
일반 은행에 비해 연이율 0.5~1% 가 높다.
찾아보면 세금우대 상품도 있으므로 활용하면 좋다.
또 단기채권, CP(기업어음)등의 수익율이 연 4%대 중반을 넘어섰고 일반은행의 1년제 정기예금 금리와 맞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