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장어 1마리, 깻잎 12장, 더덕·우엉(10㎝ 길이) 1개씩, 미나리 2줄기, 초절임 생강 약간, 식용유 적당량
구이 소스 ∥ 장어 육수(또는 멸치 육수) 1컵, 다시마(사방 10㎝ 크기) 1장, 간장 4큰술, 설탕·청주·물엿 3큰술씩, 맛내기술 1큰술, 생강 1쪽, 후춧가루 약간물(1½컵)에 장어뼈 구운 것(1마리분), 다시마(사방 10㎝ 크기 2장), 통후추(1작은술), 대파(⅓뿌리)를 넣고 끓인 뒤 체에 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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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장어는 단백질과 지방, 무기질이 풍부하여 스태미나식으로 인정 받는 식품이지만 먹다 보면 쉽게 질린다는 단점이 있다. 다양한 야채를 곁들여서 장어를 먹으면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고, 영양면에서도 균형을 이루게 된다.

재료 ∥ 해삼 2개, 브로콜리·양파 ½개씩, 당근 ¼개, 소금물·식용유 적당량씩
향신채 ∥ 마늘 3톨, 마른고추 2개, 대파 ¼뿌리
양념장 ∥ 굴소스·청주 1큰술씩, 간장·설탕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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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체내 신진 대사를 촉진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는 해삼은 주로 회나 탕으로 먹게 된다. 해삼을 누구나 거부감 없이 먹게 하려면 양념이 들어가는 볶음 요리가 제격이다. 말랑말랑한 식감을 느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좋다.

재료 ∥ 소면 150g, 쇠고기(사태) 100g, 미나리 5줄기, 새우 4마리, 패주 2개, 해삼 1개, 죽순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쌀뜨물·식용유 적당량씩
향신채 ∥ 대파·마늘·통후추 약간씩
양념장 ∥ 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간장 2작은술, 국간장·다진 마늘 1작은술씩, 설탕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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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사태 편육과 새우, 패주, 미나리 등은 수라상에 오르던 면 신선로의 재료들이다. 육류와 해산물, 야채가 조화를 이루는 면 신선로는 푸짐하고 고급스러운 음식. 면 신선로 재료로 현대인들 입맛에 맞는 스타일로 맛을 낼 수 있다. 면 대신 밥을 이용해도 좋을 듯싶다.

재료 ∥ 부추 1줌(¼단), 베이컨 4장, 피망·붉은 피망 ½개씩, 치커리 약간
드레싱 ∥ 간장 3큰술, 설탕·다진 마늘·식초·참기름 2작은술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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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여름철 뱃속이 차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따뜻한 성질을 가진 부추를 먹는 것이 좋다. 카로틴과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부추는 부침개로 먹어도 좋고, 국에 넣어도 입맛을 살려 준다. 더운 여름에는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맛과 향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요리가 된다.

재료 ∥ 오리고기(로스용) 300g, 가래떡(떡볶이용) 100g, 깻잎 10장, 마늘 6톨, 고구마 1개, 양파 ½개, 대파 ½뿌리, 당근 ¼개, 양배추 ¼통, 다진 마늘 1큰술, 식용유 적당량, 멸치 육수 ½컵
고기 밑간 ∥ 청주 1큰술, 소금 ½작은술, 생강즙 약간
양념장 ∥ 고추장·청주 2큰술씩, 고춧가루·설탕·깨소금·간장·맛내기술·물엿·양파즙·들기름 1큰술씩, 카레가루·다진 마늘 2작은술씩,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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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오리고기는 일반 고기보다 불포화 지방산이 월등히 높고, 각종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많지만 주부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식품 중 하나이다. 기름도 몸에 해롭지 않다는 오리고기로 닭고기나 쇠고기 못지않은 다양한 요리에 도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