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
열락이 됬어요..
그 사람과.. 하지만....
저는 기분이 왜 이럴게 이상할까요..
그럴게...
기다렸는대...
안조은 소식을 들어서 그런건가요?
그래서 기분이 이럴게 안조은건가요?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내요......
겨우 이정도로 힘들하고 있으니..
정말 이럴때는 소수한잔하면서.....
그냥 취해서 잊어버리는게 날것같내요...
근대 소수를 먹구나면...
그 사람 생각하면서 눈물을 흔리거 같아서....
소수도 못마시겠내요...
정말 내 자신이 요줌들어..
왜 이럴게 한심 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점점 바보가 되가는 느낌이 드내요...
계속 이럴상태로 가다가는...
감정이란 것을 일어버리듯 싶내요...
감정이라는 것을 일어버리면 아무것두...
봇느끼겠죠??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