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을 점심으로 배불리 먹고 시원하다 못해 추운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있으려니 다시 속이 울렁거린다.
며칠 사이 좋아진 소화기능이 악화되기 직전, 무더위를 무릅쓰고 아시아공원을 한바퀴 돌았다.
공원을 크게 돌면 750M정도 걷는 셈이다. 울창한 나무들이 선물하는 자연을 마시면서 산책할 만한 공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분 정도를 걷고 일터로 돌아왔다. 속은 말끔해져있었다.
삼계탕을 점심으로 배불리 먹고 시원하다 못해 추운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있으려니 다시 속이 울렁거린다.
며칠 사이 좋아진 소화기능이 악화되기 직전, 무더위를 무릅쓰고 아시아공원을 한바퀴 돌았다.
공원을 크게 돌면 750M정도 걷는 셈이다. 울창한 나무들이 선물하는 자연을 마시면서 산책할 만한 공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분 정도를 걷고 일터로 돌아왔다. 속은 말끔해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