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이 몹시나 인간적이며 재밋었다.
영웅도 감정표현을 할 '권리'가 있으며
사랑을 나눌 '자유'가 있다는걸 보여줬다는게 어떤
히어로영화보다 재밋었다.
토비맥과이어에게 돌아온
커스틴 던스트를 본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콱 쏟아질뻔.ㅋ
너무나 기대되는 3편@
2편이 몹시나 인간적이며 재밋었다.
영웅도 감정표현을 할 '권리'가 있으며
사랑을 나눌 '자유'가 있다는걸 보여줬다는게 어떤
히어로영화보다 재밋었다.
토비맥과이어에게 돌아온
커스틴 던스트를 본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콱 쏟아질뻔.ㅋ
너무나 기대되는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