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봉준호감독
변희봉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오달수
영화가끝나고도
나에게서 '재미있다' 는 말을 연발하게 만든영화
또한 단순히 재미만이 아닌 가슴깊이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던
시작과 함께 단 한순간도 지루함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수없는 스토리와 감독의 센스가 철철 넘치는 사회 풍자적 코미디
그리고 별을 다섯개하고 반을 더 줘도 아깝지 않을 완벽한 캐스팅
이번엔 정말로 헐리우드식이아닌 왠지 있을법도 한 한국식 괴물
이미 19년전 고등학생의 봉준호님이 구생했다던 괴물영화
괴물을 물리치는 것은 영웅적 기질의 엘리트들이 아닌
가진것 없는 궁지에 몰린 한강매점의 박씨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