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기와 나 OP

정택 |2006.08.05 08:19
조회 45 |추천 3
play

なぜだろういつも敎室の後ろの席

어째서 일까 언제나 교실 뒷편 자리

 

ずっと窓からぼんやりプ-ルを眺めていた

계속 창으로 멍하니 수영장을 바라보고 있었지

 

空には白い鳥たちが自由に回る

하늘에는 하얀 새들이 자유롭게 휘돌아

 

僕も心の壁を乘り越える翼が欲しい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