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아래.. 너를 향한..나의 그리움이.. 보이지 않는 저 하늘 끝에 닿을때... 너를 향한 열망이.. 태양을 녹여.. 나의 눈으로 부서질때.. 나는 너의 영혼을 느낄수 있다.. 마음으로만 볼수 있는.. 세상에 존재 하지 않을... 미지의 빛으로 비춰질.. 너의 미지의 숨결.. 그리고 영혼.. 너를 향해 하늘 향해.. 슬픈 영혼의 아리아를.. 바다의 한 없는 선율을 통해.. 너의 하늘로 날려 보낼때... 난 너와 하나가 될수 있다.. 눈물이 아닌..일방적인..집착의 그리움이 아닌.. 영혼과 영혼과의.. 아름다운..데자뷰... 너의 영혼을 갈망한다.. 너의 성역..하늘을 갈망한다.. 너의 미지의 빛을 넘어.. 너의 성역의 영혼을 갈망 한다.. 그 성역에 서 있는 영혼이.. 찬란한 빛으로 흩어져.. 바다를 향해 부서질때.. 나는 한 없는 바다의 선율.. 암흑의 시린 바다속으로.. 숨죽여 가라 앉는다.. 다가올 서광의 아침의 빛을 기다리며.. 너와 하나가 될.. 바다와 하늘의 데자부를 꿈꾸며.. 차가운 바다 그리움과 기다림의 바다로.. 한없이..영혼의 울림과 함께.. 소리 없이 침전하고 있다.. 바다의 흐름에 영혼을 맡긴채... 그렇게..영혼의 움직임으로.. 한없이 침전하고 있다.. 영혼의 울음과 함께... 바다의 전설과..하늘빛 노래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