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인터넷이 끊어졌다.
오년정도 공짜로 썼는데.....
그래서 지금 토요일 시립도서관에
목요일자 일기를 적고 있다.
그날은 무슨일이 있었을까??
누군가 아프다고 한날이다.
격려의 문자를 보낸 준 날이고
공부도 대충한 날이 였다.
왜 그랬을까??
잠이 쏟아져 자고
한시간 정도 공부하고
집에 가서
인터넷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할게 없어서 영어듣기를 했었다.
그리고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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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시분 이었나
다른 날들과 달리
기억이 잘 나는 날인것 같다.
변화가 많아서 그런가 보다.
새장속에 새는 만족한다.
새는 무엇인가를 이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