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게임이며, 전쟁이다?
갖가지 기술을 사용해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
혹자는 이별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조금만 사랑하라고 말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연애를 할 땐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승자이다.
그 사람과 더 이상 함께할 수 없을 때,
이미 나의 모든것을 내어줬으므로
후회없이 좋은 추억만 남길 수 있는 사람이 사랑의 승자이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할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일을 할 때...
모든일에 있어 완전히 몰입해야만
진정한 마음의 충족을 느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
사랑도 예외가 아니다.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벽을 세워둔다면
그 사랑은 불완전하므로 행복하지 않다.
마음이 시키는만큼의 사랑과
진실한 모습을 보여줄 때
우리는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다.
사람은 받을 때보다 줄 때 더 큰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마음껏 사랑하자.
매순간의 행복과 아름다운 추억을 위해...!
+ t.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