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가방을 시작해서 2006년은 펜디의 해라고 봐도 될 정도다.
2003년은 발렌시아의 시티백 가 열풍이 불었고, 2004년에는 끌로에의 페딩턴에게 바톤 터치를 했고
올해 2006년동안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은 B 가방이 유행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발렌시아가 만큼 가볍지는 않지만 보통 가방에 비교하면 가벼운 가죽을 사용했고
올 여름의 펜디에서는 버클을 많이 이용했고
또한 이번여름의 필수품이 버클이 있는 벨트다 보니
B Bag는 벨트의 버클을 이용했다.
또한 가방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많은 물건들이 들어 갈수 있으며
가방에 주머니가 많기 때문에 활용적이게 쓸수 있다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에나멜의 소재를 이용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