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한예랑.. 하하하하하하^^
엄마가 하도 입으로 푸푸~ 후후~ 바람을 불어댔더니...
내가 얼굴만 가까이 가져가면.. 두 눈을 질끈! 감아버리고...
미간에.. 주름이 자글자글 생긴다!! 아그!!!!!! 귀여워!!
확! 깨물고 뽀뽀해 버릴까 보다!!!!!!!
아직 이가 나지 않은 우리 예랑이..
아래 잇몸을 보니.. 이가 2개 나려는지..
사~~~알~~~짝.. 하얗게.. 이가 올라오는게 보인다..
으흐흐~~ 너무 신기하다^^
이가 2개 쏙! 나면... 우리 예랑이..100배는 더 귀여울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