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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참상..아이들의 눈물

조예찬 |2006.08.06 19:15
조회 127 |추천 0

이스라엘 이런 X새끼들..

어제 MBC에서 하는 "W"라는 프로그램에서

레바논 참상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줬다.

 

물론,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헤즈볼라'가 지네 병사 2명을 포로로 잡아가고

이 전쟁 이전에도 오랜 기간 테러를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띠바..

이 어린 아이들은 왜 죽이는데

왜 다치게 하는데..

한 6살짜리 여자아이가 티비에 나와 이스라엘에 물어보고 싶단다.

"왜 우리를 공격하는 건가요?

우리는 민간인이고 저항도 안했는데

우리 왜 아프게 하나요?"

 

이스라엘

그래 니네 유대인들 머리 좋고

부시랑 짝짝꿍하는거 다 알겠어.

그래서, 저 사진들 제목처럼

(From the Lebanese People to the so-called

"Civilized West": Thank You)

니네 한테 진짜 고마운게 하나 있다면..

 

간만에 지대로 힘이난다.

내가 슈퍼맨같은 영웅은 아니지만

나같은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언젠가 너네가 피눈물 흘리며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날이 오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거 아냐?

 

어젯 밤 내 꿈속에 나온 귀여운 레바논 아이의 질문..

"형, 우리 엄마 봤어? 우리 누나는?

알려줘요..알려줘.

내 손은 어디 간거야? 내 다리는? 몸은 왜 이렇게 아파?"

 

난 아무 대답도 해줄 수 없었다.

 

띠ㅜ_ㅜ바

니네 이거 쳐먹고 (양키들이랑 같이)

배터져 죽어서 지옥에서 벌벌 타면서

저 위에 천국에서 쉬고 있을 아이들에게

무릎끓고 용서를 빌어라.


 그리고 미친듯이 후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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