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중해

전은희 |2006.08.06 20:06
조회 17 |추천 0
☆★&&&&&------- "애궁" ^^* 지중해로 다같이 떠나봅시다.^^*-----------&&&&&★☆ <EMBED width=660 src=http://aizusl.jpn.org/050819kaminagatoro.wmv height=469 type=application-shockwave-flash s="c" loop=-1 volume=3 autostart=true>

<STYLE type=text/css>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막내; src:url(http://user.chol.com/~youngest/font/TTche.eot) };body, 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 font-size=9pt; }

▶ 지중해 ◀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에
깊은밤을 깨워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날은 눈을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수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나도 내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거야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걸 빼앗아 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나도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할 수 가 없어
나를 데려가 할 수
있다면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내려줘
나도 내가 사는
곳에 가진 않을래
돌아오는 길은
너무 멀지만
더 이상은 나를
버리고 살순 없어

떠나자 지중해로
잠든너의 꿈을 모두
깨워봐
나와 함께 가는거야
늦지는 않았어
가보자 지중해로
늦었으면 어때
내 손을 잡아봐
후회없이 우리
다시 사는거야
떠나자 떠나자~

<embed src=http://www.seoprise.com/board/upload/gamu/20050719194340_4953.wma volume=0 hidden=true loop=-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