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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모집에서 다이어리를 쓴다....난 이모와 건

박하연 |2006.08.06 20:11
조회 15 |추천 0

오늘은 이모집에서 다이어리를 쓴다....난 이모와 건율이가 자는 동안 컴퓨터를 한다. 그래서 난 배가 고팠다......................................................   그런데 이모가 자고 있으서 어떻게 말할수도 없었다

그래서 꾹 참고 있었다. 배에서 자꾸만 천둥소리가 났다......

        오늘도 참 즐거운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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