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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VIOLET

안현규 |2006.08.07 02:33
조회 23 |추천 0


진짜 진짜 기대 안하고 관람 시작...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쟝르가 SF아니던가!!!)

 

하지만 단 십분만에 그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건 좀 너무했다.

 

쟤가 지금 뭐 하는거지?

무지무지 궁금해 하던 참에...

드디어 주인공 쟤 한마디 해 주신다.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GG...

 

보는사람, 안에서 날라댕기는 애...

Nobody Knows...

 

밀라요보비치의 뽀사시하고 관능적인 패티쉬...

감독이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인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딱 그것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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