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게된 뮤직비디오... 원랜 The White Stripes의 다른 M/V를 찾고 있었으나, 이걸 보고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리 찍은거야??' 라는 생각에올리지 않을수 없었다는....
제목처럼, 보컬인 Jack White가 Kate Moss를 볼때마다, 노래 제목을 외치는건 아니었는지... ㅡㅡ;;;
개인적으로 Kate Moss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혼자 속옷만 입혀놓고,
무작정 뮤직비디오를 찍을 정도로
크디 큰 아이콘인줄은 몰랐다.
뭐... 항상 인터넷에서 옷을 잘입네~ 마약을 했네 마네~ 하면서 말들이 많지만 서도 말이지~
작은 신장임에도 불구하고...
슈퍼모델급 명성을 떨친 그녀임에도...
전문 스트리퍼들이 하는 저 '봉붙들고 쎅쒸하게 돌기'에선
'좀 연습좀 하지'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