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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셀러드! 최고최고!!

김현정 |2006.08.07 10:37
조회 112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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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에서는 닭가슴살과 함께 하는 샐러드를 소개해 드릴게요. 
상큼하게 드레싱 만들어서 아삭아삭 야채들과 시원하게 먹는 샐러드를 즐겨보세요~
저는 유기농 모듬야채 커다란 거 한 팩 사서 여러번 먹었는데,
 야채들은 각자 좋아하는 종류로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드레싱은  키위, 파인애플, 옥수수,  복숭아 통조림들을 이용한 세가지를 소개해 드리니 
원하시는 것으로 해 드세요~   비슷한 듯 하면서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P.S  저는 지난주부터 친정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답니다.   다행히 친정과 직장이 가까워요. 
친정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화초에 물주는 것 부터 해서 강아지 돌보는 부탁을 하셔서요.
덕분에 신랑과 함께 근처 학교에 강아지와 산책도 다니고, 또 열심히 냉장고 청소까지 했답니다.
휴일에 쉬지도 못하고 청소하느라 힘들었지만,  이번주 수요일에 돌아오실 부모님을 기다리며...
그래서, 이번호가 좀 늦게 발행되네요~~  진작 발행하려 했던건데....  

제 페이퍼를 기다리시는 분이 과연 몇이나 되실지 모르겠지만, 기다리신다는 분이 계셔서  
보람도 느끼면서, 되도록이면 너무 늦지 않게 발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 찬 물에 잘 씻은 닭가슴살은 허브솔트(또는 소금, 후추)와 로즈마리 (허브류), 맛술에 재워주
  세요. (20~30분)  * 바로 드시지 않는 닭가슴살은 씻어 물기 제거해서 냉동보관하고 드세요~ 
- 달군 팬에 기름 약간 두르고 구워주세요.  

* 고기가 두께가 있으므로 처음에는 센불로 겉 표면을 익힌 후 불을 줄이고 뚜껑 덮어준 후 구워
  주세요. 또는 닭가슴살에 포 뜨듯이 칼집을 넣어 넣게 펼친후 구워주세요.

- 구운 가슴살은 키친타올을 이옹하여 기름을 좀 제거하고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 야채들은 양상추, 양배추, 오이, 당근, 적채, 치커리 등 각자 취향대로 준비하세요.
- 먹기좋은 크기로 썰거나 뜯어준 후 찬 물(얼음물)에 담가 두시는게 나중에 건졌을 때 야채들이 
  더더욱 아삭아삭 하답니다.
- 물에 담가 놓았던 야채들은 탈수가 아주 중요해요.  물기가 덜 빠지면, 소스를 뿌려서 먹을 
  때 물이 생겨서 소스가 묽어지므로 맛이 떨어지게 된답니다.

* 야채 탈수기 하나 장만해서 사용하면 편한 것 같아요. 저도 얼마전에 마트에서 12,000원대에서 
  하나 구입했는데, 샐러드 하거나 쌈 야채 준비할 때 탈수가 참 편리하답니다.




- 삶은달걀, 미니파프리카, 크래미, 무순, 스위트콘, 당근 등을 곁들여 넣고 드셔보세요~   
  훨씬 풍성한 샐러드가 된답니다~~






* 드레싱재료에 올리브유가 빠졌네요. 2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또는 포도씨유 넣어도 좋아요~

- 스위트콘과 파인애플, 머스터드가 들어간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 겨자향이 은은한 소스랍니다.







- 드레싱을 뿌린 후 파슬리가루와 파프리카파우더를 뿌려주었어요.







- 이것은 키위와 파인애플이 만나 새콤달콤 상큼한 맛을 가진 드레싱이랍니다~

*  올리브유 생략하고 믹서에 간 소스를 플레인 요구르트 3큰술과 섞은 드레싱도 맛있어요~



- 여기에는 구운 닭가슴살을 주사위모양으로 깍뚝 썰어 넣었구요.  
  파인애플이 별, 원, 초승달 모양으로 앙징맞게 썰어져 담긴 통조림도 있더라구요~
- 준비한 야채 및 재료들을 보기좋게 담아주고 드레싱은 차게 보관하여 먹기 직전에 뿌려드세요.












- 여기에 양파도 얇게 슬라이스 해서 찬물에 넣어 매운맛을 좀 뺀 뒤에 넣어주었구요. 
  당근은 모양틀로 예쁘게 찍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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