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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여자 화났을때,

송윤정 |2006.08.07 11:17
조회 548 |추천 4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이긴다.

근데 자세히 들어보면 말이 안맞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떨어진다.

 

너무 흥분하면 말이 꼬이고

그 다음은 주먹이 나간다.

횡설수설 정신 못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나오고

얼굴은 울그락불그락 소리소리

지르고 다 때려부순다.

완전'개'된다.

 

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 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주고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사실 관용이 아니라 주의가 끌리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된다.

 

B형은 다른 혈액형들이 울만한

 이유일 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 때 상처받았을 때 화가난다.

B형들은 자신감 빼면 시체인 인간들이다.

 

그 자신감(자존심)..을 건드리면 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우면

입이 찢어질 것이다.

"이건 진짜 너 아니면 안된다"등..

 

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발해버린다.

활화산일 때는 아무도 못 말리지만

화 좀 식고 진정 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 풀어진다.

 

그냥 가만 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하다.

그러나 상처 받았으므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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