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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e.

윤혜정 |2006.08.07 14:48
조회 37 |추천 2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친구로 지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같은 것이다."

 

아름다운 사랑은 그 사람의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허물이 보일 때마다 조용히 두 눈을 감으십시오.
그러면 오래 오래 좋은 벗이 되어 함께 늙어 갈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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