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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라 고지

이문환 |2006.08.08 00:11
조회 22 |추천 1


1999년에 데뷔하자 마자 20승을 올리며 사와무라상을 거머쥔 우에하라.   그가 3만의 관중 앞에서 울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감독의 고의사구 지시 때문이었다고 한다.   상대는 야쿠르트의 특급 용병 페타지니.   자신은 어떻게든 승부를 하고 싶지만 감독의 지시를 어길 수 없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라고 한다.   뭐랄까...멋지다.   그런 마음가짐을 배우고 싶다.   우에하라는 고교까지는 평범한 외야수였지만 대학 때 투수로 전향하여 지금의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고 한다.   저런 마음 가짐이라면 그 무엇인들 불가능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정말 존경할 만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이름 :  우에하라 고지 (본명 : 上原浩治) 출생 :  1975년 4월 3일 신체 :  키 186cm, 체중 85kg 출생지 :  일본 학력 :  오사카체육대학교 경력 :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대표 수상 :  1999년 사와무라상 프로데뷔 :  1999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입단 포지션 :  투수 소속팀 :  요미우리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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