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차지예 |2006.08.08 01:07
조회 232 |추천 6


헤어 스타일이 전체 이미지의 70%를 차지한다고 한다. 모발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과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알아보자. □ 볼살이 토실토실 하다→볼륨감 있는 레이어드 커트 일자 생머리가 볼살을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면, 일단 귀밑에서 부터 층을 내어 자르고 머리카락 끝을 드라이어로 둥글게 말아 볼륨을 주어야 한다. 둥근 얼굴이 자연스럽게 가려 지면서 볼륨있는 헤어가 얼굴을 작아보이게 한다. □ 이마 넓고 긴 얼굴 앞머리와 연결해 턱선까지 층층이 커트 앞머리를 잘라 이마를 가리고, 연결하여 층층이 레이어드 커트를 해주는 것이 좋다. 뒷머리도 삐쭉삐쭉 잘라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인다. 긴 생머리는 얼굴을 길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다. 턱선에서 내려오지 않은 머리로 잘라야만 얼굴이 길어보이지 않는다. 머리 전체에 드문드문 블리치를 넣어 발랄하고 가벼운 느낌이다. □ 머리숱이 없는 힘 없는 긴단발머리→웨이브 퍼머 편안하고 차분해 보이는 얼굴이기 때문에 가는 컬이나 보륨감이 팍팍 들어간 웨이브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얼굴에는 마치 집에서 드라이를 하거나 세팅기로 만 것 같은 부드럽고 자연스런 웨이브가 딱!! 가장 굵은 1호 롯드와 2호 롯드를 번갈아가면 말아야 컬에 리듬감이 생겨 훨씬 생기 있게 보인다. 롯드를 세로로 말아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하는 것이 좋다. □ 모발이 굵고 힘이 있는 머리 웨이브에 탄력이 느껴지는 뽀글이 퍼머 일명 보글이 퍼머는 볼륨이 많이 생기므로 얼굴이 작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퍼머다.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웨이브에 탄력도 없어 느낌이 제대로 살지 않는다. 이 퍼머는 모발이 굵고 힘이 있는 건강한 모발이 여야 볼륨감이 생기고 컬에 생기가 있어 보인다. 가느 롯드로 조금씩 머리를 나눈 후 꼬아서 롯드에 돌려주는데 나누는 머리의 양에 따라서도 느낌이 확 잘라질 수 있다. □ 나이들어 보이는 둥근 얼굴 뻗치는 레이어드로 둥근 느낌을 감춘다. 보통 둥근 얼굴에 광대뼈가 약간 나와 본래 보다 나이들어 보이기 쉬운 얼굴들이다. 앞머리를 길러서 뒤로 넘긴 긴 생머리라면 발랄한 느낌이 적다. 이런 얼굴형에는 뻗치는 느낌의 단발 레이어드가 둥근 얼굴형을 커버하여 귀염성 있어 보이게 한다. 앞머리는 광대뼈를 살짝 덮을 정도로 잘라 광대뼈를 가려주면 훨씬 예뻐 보인다. □ 턱선이 강하고 얼굴이 넓다 턱선을 완전히 감추는 보브 단발 이목구비의 인상이 강하면서 얼굴을 더욱 작아보이게 하고 싶을 때는 깨끗한 보브 단발은 뒤로 갈수록 점점 짧아지는 단발형으로 전체적으로 헤어가 얼굴 쪽으로 쏟아지는 느낌이기 때문에 얼굴이 작아 보인다. 턱선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길이가 가장 적당하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