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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Range-ミチシルベ

이소정 |2006.08.08 06:33
조회 103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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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range-ミチシルベ ~a Road Home~

La la la…
孤獨な仲間と共にここに步み出す大海の道しるべ
고독한 친구와 함께 이 곳에서 걸어나가 큰 바다의 길 이정표

目の前に廣がる樣樣な山肩の力拔いて

あの光までもう少しかな

눈 앞에 펼쳐지는 여러 산들 어깨의 힘을 빼고

저 빛까지는 이제 조금만 더 가면될까

ただ意味もなく續く道霧の向こうには未知

右·左見て地道に
그저 의미도 없이 이어지는 길 안개의 저편에는 미지

좌·우를 보고서 착실하게

迷ってた道にここでお別れ後はその先だけ進むだけ
헤매이던 길과는 여기서 이별해 앞으로는 이어지는 길을 나아갈뿐

そのスピ-ドは遲かれ早かれ背中にはでかい夢を抱え
그 속력으로 뒤쳐지며 앞서가며 등에는 커다란 꿈을 안고서

流れるように進む時間あのゴ-ルまでひとっ走りさ
흘러가듯이 나아가는 시간 그 목적지까지 줄곧 달리는거야

經驗が自信と繫がる時道ができ夢をつかむための key
경험이 자신과 이어질때에 길이 생겨나고 꿈을 잡기위한 key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大人へと步む道の中で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樂して流れに實をまかす人生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편안한 흐름에 몸을 맡기는 인생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大人へと步む道の中で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光と闇をさまようけど誰にも胸には道しるべ
빛과 어두움을 헤매이지만 누구에게나 가슴에는 길이정표가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 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La la la…

素朴な自分を元に共に步む相棒への道しるべ

소박한 자신을 기본으로 함께 걷는 상대로의 길이정표

孤獨な仲間と共にここに步み出す大海の道しるべ
고독한 친구와 함께 이 곳에서 걸어나가 큰 바다의 길이정표

果てしなく續く道が宿命選ばれしものが進む宿命
끝없이 계속되는 길이 숙명 선택되어져 나아가는 숙명

ダイビング海から海へつながる每日時に身をまかす
다이빙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매일 시간에 몸을 맡겨

時間に追われ己を磨け小さく搖れてるブランコめがけ
시간에 쫓겨 자신을 갈고닦아 조금 흔들리고 있는 그네를 목표로

さらけだされた自分がいる中で叫んでる自分が言う
속속들이 드러내어진 자신이 있어 안에서 외치고 있는 자신이 말해

信念保つために必死で笑われたりけなされたり
신념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비웃음을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負けずに汗ふき立ち上がれば少しは大きくなれるかな?
지지말고 땀을 흘리며 일어서면 조금은 큰 내가 될 수 있을까?

時には淚も流したっていい自分らしく强く進む道
때로는 눈물을 흘려도 괜찮아 자신답게 힘차게 나아가는길

ただ步こうかさぁ嚴しくても自分の見つけた道しるべを
그냥 걸어볼까 자 엄하더라도 자신이 찾아낸 길이정표를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大人へと步む道の中で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어른이 되어가는길 목에서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樂して流れに實をまかす人生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편안한 흐름에 몸을 맡기는 인생

いつのまにか忘れたのか? 大人へと步む道の中で
어느새인가 잊어버린것인가?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光と闇をさまようけど誰にも胸には道しるべ
빛과 어두움을 헤매이지만 누구에게나 가슴에는 길이정표가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 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 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霞んでる先のその向こうは? 新しい世界見えてるのか?
희미한 앞길의 저편은? 새로운 세상이 보이는가?

日日押し寄せる焦燥感でも目の前にちゃんとあるさほら
매일 나를 밀어붙이는 초조감하지만 눈 앞에 제대로 있어자봐

步いていこうよ光のほうへいつしか繫がる道しるべ
걸어가자 빛이 있는 곳으로 어느샌가 다다르는 길이정표

霞んでる先のその向こうにゃ新しい世界がみえてるんだ
희미한 앞길의 저편에는 새로운 세상이 보이고있어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 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Go! Ways 生まれた芽を背中に Go! Ways 風に身をまかせて
Go! Ways 생겨난 싹을 등에 짊어지고 Go! Ways 바람에 몸을 맡겨

Go! Ways 一步踏み出す場所しるされた道をひたすら進め
Go! Ways 한 걸음 내딛는 곳 자취가 남겨진 길을 한결같이 나아가

 

오렌지렌지를 처음으로 알게 된 건 승희가 노래방에서 열창하던

花라는 곡이 그 계기가 되었다. 승희가 그 노래를 참 좋아했었다.

나도 그 곡이 첨 들어보지만 참 좋았는데 어느날..

'지금 만나러갑니다' 그 영화를 혼자 보고 있는데 글쎄..

엔딩곡으로 그 곡이 나오는 것이었다. 아~정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엔딩곡이었다.

 

그 뒤로 오렌지렌지의 노래에 관심이 생기고 좋아하는 곡들도 생겼다.

 

오렌지렌지의 곡은 전차남인가 하는 드라마에서는

 'Love Parade'라는 곡이 OST로 쓰였고

또 Orange Days라는 드라마에서는

'상하이 허니'라는 곡이 OST로 쓰였다.

 

신나는 곡도 많고 잔잔한 곡도 많은데.

노래 자체도 너무 좋지만.

가사가 정말 좋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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