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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살을찾아라~목덜미및 어깨살(스트레칭+목운동)

신숭현 |2006.08.08 07:06
조회 79 |추천 1
* 목운동
1 어깨를 똑바로 펴고 목이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앞으로 숙인다. 이때 어깨가 아닌 목만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2 이번에는 반대로 목을 쫙 펴주는 느낌으로 머리를 뒤로 젖힌다. 10회 반복.

3 손을 어깨 너비로 펴서 손등이 위로 오게 한 다음 어깨를 가볍게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목을 꼿꼿이 세우고 얼굴은 움직이지 않는다. 10회 반복.

4 어깨와 허리를 꼿꼿이 펴고 목으로 크게 원을 그린다.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실시.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한다. 10회 반복. *스트레칭


목 뒷살과 베개의 상관관계

올바른 잠자리 습관
물론 등을 대고 일자로 누워서 자는 것이 가장 좋다. 이때 베개로 목을 받쳐주고, 뒷머리는 최대한 바닥에 닿도록. 간혹 목에 주름이 생기거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베개를 안 베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목뼈 전체에 부담을 주어 목 근육에 더욱 무리를 주게 된다.

베개 선택 요령
베개의 높이는 자신의 팔뚝 굵기가 적당하다. 보통 체격의 남성은 4~6cm, 여성은 3~4cm. 평균보다 마르거나 살이 찐 체형은 이보다 1~2cm 낮거나 더 높게 하면 적당하다. 길이는 어깨 너비보다 긴 것이 좋고, 머리에서 어깨까지 두루 받쳐줄 수 있도록 50cm 정도의 폭이 알맞다.

딱딱한 베개 vs 푹신한 베개
베개가 너무 딱딱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안 되고 옆으로 누울 때 안면 신경이 눌릴 수 있다. 푹신한 베개의 경우 피부가 베개에 많이 닿는다. 그렇게 되면 목과 머리 주변의 체온이 올라가고 뇌로 가는 혈류량이 많아지게 된다. 그래서 잠이 쉽게 안 들고 자주 깬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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