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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싼 값에 예뻐지는 스타들의 노하우- 컬러편

조인숙 |2006.08.08 08:55
조회 58 |추천 2

스타들은 대부분 특별한 촬영이 없을 때 거의 노메이크업 상태로 하루를 보낸다. 혹 메이크업을 한다 치더라도 전체적으로 생기 있어 보일 정도로만 가볍게 해주고. 스피디하게 메이크업을 마무 리하는 법을 들어보자.

 




SECRET 1 속눈썹을 풍성하게
어떤 마스카라를 쓰느냐가 관건이다. 볼륨이나 롱래시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것이 볼륨을 살 리는 데는 베스트! 애슐리 심슨은 튜브 타입의 마스카라를 즐겨 쓴다고. “액이 부드러운 편이라 절대 뭉치지 않죠. 게다가 튜브를 짤 수 있어 마지막까지 다 쓸 수 있는 것도 좋아요.”

SECRET 2 립라이너 티 안 나게 그리기
스타들이 입 모아 주장하는 바는 많은 화장품 중 특히 립라이너에는 돈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 비싼 것이든 싼 것이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입술톤과 비슷한 것을 고르되, 입술을 또렷하게 보이도록 하는 선에서 가볍 게 마무리하자.

SECRET 3 환한 미소 만들기
치과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스타들에겐 일. 크리스틴 까발라리처럼 집에서 해결 해보자. “바쁠 땐 집에서 미백을 해줘요. 비싸지도 않고 간편하게 정기적으로 할 수 있어 맘에 듭니다.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건 크레스트 화이 트 스트립스예요.”

SECRET 4 섹시한 홍조 만들기
스타들이 얼굴을 생기 있어 보이도록 하는데 가장 많이 찾는 제품, 블러셔다. 캐리 언더우 드 역시 파우더 타입보다는 무스나 크림 타입, 틴트 타입 등 피부를 윤기 나게 보이도록 하면서 아주 내추럴하게 블렌딩되는 것을 선호한 다고.

SECRET 5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기
파운데이션과 모이스처라이저를 섞어서 발라보라. “자칫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게 되는 경우가 있죠. 이 방법을 사용하면 낮 동안에 피부가 더 얇고 투명해 보일 거예요”라고 소피아 부시는 말한다.



1.랑콤 꽁뚜루 프로 쉬어 106호 2만4천원. 2.맥 시스루 치크 컬러 2만 9천원 3.크리니크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110호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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