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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 2006, 다시 한 번 부흥의 꿈을 꿈꾼다.

진흥이엔티 |2006.08.08 09:23
조회 67 |추천 1

지난 해 예수전도단, 다윗의 장막, 디사이플스의 공동 찬양예배는 많은 이들의 찬양하는 영을 일깨웠다. 특히 이 세 워십팀의 한자리 모임은 지금까지 한국 워십계를 이끌어가는 BIG3만으로도 관심을 이끌었다. 이들이 함께 모여 찬양을 드린 예배는 이른바 The W.A.R(더 워). 한 무대에서 세 단체를 본다는 것만으로도 흥분의 도가니를 이끌었으며, 이들과 함께 찬양하는 시간은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바 있다.

그 뜨거운 열정의 The W.A.R 2006이 오는 10월 14일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잠자는 찬양의 영을 깨운다. "IMPAC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The W.A.R는 부흥한국의 고형원 전도사를 비롯해서 다윗의 장막의 스캇 블래너, 디사이플스의 천광웅 목사가 나와 뜨거운 성령의 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The W.A.R에는 부흥의 세대의 리더인 배송희 전도사를 비롯해서 문화선교 찬미의 워십리더 민호기 목사가 합류해서 더 뜨겁고 깊은 찬양의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김학중 목사(새안산교회), 라준식 목사(온누리교회), 원베네딕트 선교사(유스 미션 대표)가 강사로 나와 힘찬 말씀의 선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미국항공우주국 출시니자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출신의 창조과학회 김영길 한동대 총장이 특별출연하며, 쏠티와 함께가 중간중간 즐거운 무대를 선사하게 된다.

The W.A.R는 Worship, Awakening, Anointing, Rearmament & Revival의 약자로 이 시대의 젊은이들을 일으켜 그들을 통해 다시 한 번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역사가 이 땅에 재현되기를 갈망하는 대한민국 대부흥 프로젝트이며 또한 예배자들의 연합, 각 지역 기독교의 연합, 더 나아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대한민국 기독교 전체의 연합을 꿈꾸는 부흥운동이다.

특히 크리스천 중 청소년 비율이 겨우 4%에 불과하고 크리스천 전체 비율이 매년 1%이상씩 감소하고 있는 이때에 The W.A.R는 이런 기독교의 심각한 위기를 인지하여 앞으로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과 청년들을 하나님의 좋은 군사로 훈련시켜 그들을 통해 사회, 학교, 직장, 가정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영적 영향력을 세상에 발휘해 이 땅에 다시 한 번 대부흥의 역사가 도래하기를 바라는 비전을 품고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The W.A.R 2006, IMPACT
일 시 : 2006년 10월 14일 오후 2시
장 소 :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출 연 : 부흥한국, 다윗의장막, 디사이플스, 부흥의세대, 찬미워십
강 사 : 김학중 목사, 라준식 목사, 원 베네딕트 선교사
주 최 : 갓피플, 국민일보
주 관 : TRIANGLE
후 원 : CGNTV
문 의 : 02-3445-2517 / 02-571-1111(내선 519)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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