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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불량직업 잔혹사

최상현 |2006.08.08 11:56
조회 331 |추천 2


 

제목 : 불량직업 잔혹사

저자 : 토니 로빈슨,데이비드 윌콕 공저

출판사 : 한숲(이른아침)

출판년도 : 2005년 10월 

가격 : 18,000원


* 사키루 생각

 

전체적인 구상은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각 시대마다 힘들고 천한 직업들을 소개한다. 점층 구조로 점점.. 힘들고 죽지못해 하는 일들을 소개한다. 즉, 단원 별 맨 마지막에 소개되는 직업을 저자는 가장 힘든 직업으로 보여준다.

 

앵글로 색슨시대부터 중세를 거쳐 빅토리아 왕조에 이르기까지 귀족들의 오바이트를 치우는 사람부터, 지하 하수로 청소관, 오줌, 똥을 항상 지니고 다녔던 사람들..죽음을 담보로 한 그들의 일..

 

화려한 역사 뒤에는 민중들의 고통과 상상치도 못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기에 누구보다 자유를 갈망하였고, 인권을 주장했을 것이다.

 

역사상 최악의 직업. 원제로는 The Worst Jobs i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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